2009년 08월 29일
한강갈매기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28일
-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다. 되는게 없다.2009-08-28 15:44:58
이 글은 한강갈매기님의 2009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29 04:33 | 단상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한강갈매기님의 2009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29 04:33 | 단상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한강갈매기님의 2009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27 04:32 | 단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1/13 13:36 | 리뷰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terrykim님의 2008년 5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8/05/08 04:36 | 단상 | 트랙백 | 덧글(0)
#. 들어가기 : GQ 와의 인연
GQ를 처음 접한것은 회사 신입 녀석의 추천에 의해서다.
그걸 추천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소위 능력있는 신세대였던 녀석은 X세대였던 나에게도 위협적이면서도 건방지게 보일 정도의 자신감을 뿜어되었는데,
잘나가는 멋있는 남자는 GQ정도는 읽어 줘야한다는 듯이 어느날 나에게 본인이 읽은 GQ를 빌려줬었다.
(빌려달라고 말도 안했는데 말이지 , 아마 내 스타일이 꽝이라고 생각했었나 보다. ㅠ.ㅠ)
뭐, 이리 저리해서 그 녀석은 더 큰 꿈을 위해, 으레 신세대 녀석들이 그러하듯 , 회사를 옮기고... 몇번 더 그러더니,
몇 년이 지나 본인의 목표였던, N**로 스카웃까지 되어서 입사한다고 자랑하러 인사왔었다. ㅋ
여튼, 그렇게 그닥 기분좋은 인연으로 시작된 GQ가 아니였지만, 워낙 남성 잡지가 귀한 나라여서인지.
그래도 GQ는 남자를 위한 스타일 잡지로 기억하고만 있었다.
이제 사회적으로 조금 안정적인 되고, 의도하지 않아도 나만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생겨버리는 나이가 되어버려서인지,
나도 나에게 맞는 잡지를 한번 볼까 하고 생각하면서 떠오르는 첫 잡지가 GQ였다.
야한 잡지가 아니고서야.. 남자를 위한 잡지가 있을까 싶으니..
여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에 마침, 렛츠리뷰에서 GQ가 보여 신청했지만 , 처음에는 낙선.
그런데 또 보니, 삼성카드에서 2008년에는 VIP에게 GQ 1년 구독권을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고,
열심히 삼성카드를 써 대었다.무리해서... . ㅠ.ㅠ 그래서 와이프에게 엄청 혼났지만.
VIP가 되어서 일년 구독권을 신청할 수 있으니 독하게 리뷰를 써보자. ㅋ
1. 남성을 위한 잡지? 
내가 보이엔 아니올시다...
남자 친구, 남편을 제대로 치장시켜주고 싶은 여자를 위한 잡지이다.
UI도 그렇고, 가독성도 그렇고, 사진이 제대로 인건 인정한다. 제법이 아니라, 괜찮은 듯 한 사진은 좋다.
하지만, 정보전달 영 아니올씨다.
이걸 읽으라는 건지, 스타일을 보라는 건지..
내 생각에는 2가지 원인이다.
GQ를 만드는 사람들이 여자다. 아니면 GQ의 타겟이 여자인것이다. 남친을 꾸미고 싶은 여자.
잡지를 읽는 이유가 남자 여자가 다르다고 생각된다.
우리 와이프, 처제들이 모두 잡지 광들이다. 패션잡지부터 가장 꾸미기 잡지까지, 한달에 5개 정도는 보는 듯하다.
내가 보고 이 잡지들은 왜 이렇게 광고가 많냐고 물어보면(많은게 아니라, 거의 전부가 광고다ㅠ.ㅠ)
광고가 신상품의 정보이라며... 광고를 보기 위해 본다고 한다.
그러고.. 글 읽기가 너무 불편하고 눈 아프다고.. (가독성이라고 하죠) 하면..
자기들은 전혀 안그렇단다. 그게 좋은 거란다.
근데.. GQ도 딱, 그 짝이다. 나름 리뷰를 써볼려고 열심히(?) 중간 정도 까지 읽는데
나는 도저히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어느정도가야 기사가 나오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정말, 여자를 위한 거니 GQ야?
2. 상위 1%를 위한 잡지라면 블러그 마케팅은 왜 하니?
구두를 하나 사야겠다고 맘 먹고 있었는데..
마침 구두를 비교한 기사가 있어 유심히 읽어봤는데...
[제목 극과 극 27만원과 7백만원을 비교해봤더니]
흑.. 이런 상대적 박탈감이라니.. ㅠ.ㅠ
27만원짜리를 뭐.. 지옥과 천당에서 지옥처럼 불평만 해두었으니..
7만원짜리 신고다니는 나는 뭐니?
보통의 남자들에게 필요한건 7만원대 구두와 27만원대 구두 아닌가?
근데 여긴 7백만원짜리 구두가 기본이래..
나만 헝그리 한거니? 그런거니?
뭐 없을 수록 부자처럼 행동해야하고, 눈이라도 높은 스타일을 추구해야 한다지만.. 이건 좀 아니잖어. ㅠ.ㅠ
구두만이 아니고, 다른 패션 아이템도 대부분이 가격 미정이나... 백단위에서 논다.
GQ야...
나도 마케팅을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비싼거랑 고급스러운걸 동일하게 보는 천박한 사람들이라는 걸 알지만.
GQ가 하이클래스 사람들을 위한 또는... 한달 월급을 패션에 올인할 사람들을 위한 잡지라면..
블러그 마케팅을 몇달동안 하는 이유가 뭐니.. ? 그냥 조용히 상위 1% 사람들에게 DM이나 하지..
뭐. 중산층도 다 그런거 입고, 신고 다닌다면 미안합니다. 진심으로..
흠야.. GQ마케팅 담당자님, 당신 노력하는건 알겠고, 블러그마케팅을 빨리 도입한 능력자라는건 인정.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님도 7백만원짜리 구두 신고 다니시나요?
뭐.. 이래나 저래나 불평해봤자 와이프한테 혼나며 삼성카드 vip되었으니,
1년간 조용히 구독해 볼려고 했는데..
괞히 이런 별천지가 있구나 하는걸 구경하기 위한 잡지라면 좀 아니지 안나?
편하게 쉬면서 잡지를 보는데,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게 된다면 ...?
뭐.. 그래도 멋있는 브래드 피트도 나오고.. 인물사진도 멋있고..
위안을 삼아보자.. ㅠ.ㅠ
그래도 씁씁...
# by | 2008/04/12 11:27 | 리뷰 | 트랙백 | 덧글(0)
미투데이
# by | 2008/03/22 04:37 | 단상 | 트랙백 | 덧글(0)
| 날짜 | 홈팀:상대팀 | 장소 | 시간/결과 | 기타사항 | ||
| 03.08 | 롯데:우리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09 | 롯데:우리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1 | 롯데:한화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2 | 롯데:한화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3 | SK:롯데 | 문학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4 | SK:롯데 | 문학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5 | KIA:롯데 | 광주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6 | KIA:롯데 | 광주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8 | 롯데:LG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19 | 롯데:LG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20 | 롯데:두산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21 | 롯데:두산 | 사직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22 | 삼성:롯데 | 대구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23 | 삼성:롯데 | 대구 | 13시 00분 | 시범경기 | ||
| 03.29 | 한화:롯데 | 대전 | 14시 00분 | |||
| 03.30 | 한화:롯데 | 대전 | 14시 00분 | |||
# by | 2008/03/05 13:01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3/05 12:34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는 욕망에서 여기 저기 블로그 서비스를 살펴보다가 미투데이를 만났다.
'가벼움의 극치, 한줄 블로그에 빠져봐~'라는 기사의 제목처럼
미투데이의 최대장점은 그 가벼움이다.
기존 블로그들을 접하면서 느낀점은..
워낙 필력이 좋은 블로그 필자들 사이에서 왠지 블로그를 할려면 글 꽤나 써야할듯한 부담감.
이 넓찍한 글 쓰는 공간을 왠 만큼은 채워넣어야 할듯한 부담감.
마이크로 블로그는 역으로 글자수 제한을 두어 그때 그때의 감정과 생각들을 담는 기본 기능만을 둔
어떻게 보면 지나치게 심플한 기능과 안내로 이게 끝이야 싶은 맘이 드는 미투데이.
웹상의 포스트잇 ~! 미투데이.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각 유저의 몫이겠지만... 그 장점이 단점이 될 수있는 특징.
순간적 감정과 생각의 소비~! 미투데이.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PS : 나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terrykim
# by | 2007/10/31 14:28 |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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